
배우 지창욱이 추석 연휴에도 열심히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지창욱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에서 보낸 커피차를 인증했다. 연상호 감독은 영화 '군체'에서 함께 했던 전지현과 지창욱이 함께 호흡하는 JTBC '인간X구미호' 팀에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지창욱은 커피차 사진을 올리며 감사를 표했다.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지창욱은 올해 영화 '군체'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스캔들'로도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창욱은 오는 12월 초 가오슝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 2026(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 MC를 맡는다. 지창욱이 시상식 MC로 나서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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