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맞은 첫 추석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육아 세계에선 명절은 결코 연휴가 아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운 한복을 입은 김지영 딸 모습이 담겼다. 올해 7월생으로 생후 2개월이 된 그의 딸은 오동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지영은 "이 사진조차도 어제 올리려 했는데 정신없어서 못 올림 이슈"라며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해피 추석 보내라"라고 전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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