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5년째 남편 차인표와 추석 인증샷을 남겼다. 신애라는 25일 개인 SNS에 "남편과 나의 5년째 추석 모먼트. 우리는 조금씩 달라지는데 막히는 길은 변함이없네요^^ 우리 애착님들 메리추석"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은 2022년부터 매년 차인표와 찍은 것. 차인표는 운전을 하며 아내가 든 카메라에 반응을 하고 있고 신애라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매년 의미있는 사진을 찍는 아름다운 부부다. 무엇보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인상적이다.
신애라는 1995년 3월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이들은 '사랑을 그대 품안에' 드라마에서 만나 영화 같은 인연을 완성했다. 이들 부부는 1998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2005년생과 2008년생 두 딸을 입양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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