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아내 박한솔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김상겸과 아내가 합류한다.
'최고령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아내 박한솔과 함께 SBS '동상이몽 2'의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무려 네 번의 올림픽 도전 끝에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밀라노 영웅'으로 떠오른 김상겸은 당시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은 바 있다. 특히 메달만큼이나 빼어난 미모의 아내 박한솔에게도 관심이 쏠리며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리센느 원이를 닮은 비주얼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이 쏟아졌고, 김상겸 역시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댓글도 있었다"며 은근한 아내 자랑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결혼 4년 차를 맞은 김상겸, 박한솔 부부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불굴의 스노보더' 김상겸의 반전 '패셔니스타' 면모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외출을 앞두고 한참 동안 머리를 만지며 꽃단장에 나선 김상겸은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추구미로 지드래곤과 배정남을 꼽으며 남다른 패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급기야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장모님에게 물려받은 진주 목걸이와 귀찌, 트위드재킷까지 총동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상겸은 설원을 넘어 패션계까지 접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김상겸의 압도적인 하체 피지컬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허벅지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 김상겸은 스포츠 스타들의 허벅지 둘레 기록에 도전했다. 그는 '허벅지 강자' 모태범과 윤성빈을 연이어 제치며 단숨에 '新 허벅지왕'에 등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뜻밖의 적수 '농구 레전드' 서장훈과 맞닥뜨렸다. 급기야 두 사람의 즉석 일대일 허벅지 대결까지 펼쳐졌다고 전해진다. 과연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과 '농구 레전드' 서장훈 중 진정한 허벅지 둘레 최강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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