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임창정, '음악영재 子' 농사 잘 지었네..예술의 전당서 연주 "자랑스럽!"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9-21

가수 임창정이 화목한 가정의 일상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자랑스럽!"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아들 준재 군이 '2026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 수강생으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모습을 영상으로 전했다. 올해 만 9세인 준재 군은 능숙하게 연주솜씨를 뽐냈다.

임창정은 지난 6월 "준재가 엄마 손 잡고 조용히 다녀온 예술의전당 첫 오디션. 돈 벌기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옆에서 챙기지도 못하고, 다녀온 줄도 몰랐는데 오늘 소식이 참 기쁘다"라며 '2026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 54기 수강생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콩쿨장에서 받아온 종이 심사평을 받아와 이리저리 고쳐보며 수없이 건반 앞에 앉아 있던 혼자만의 시간들. 앞으로도 그런 시간들이 셀 수 없겠지"라며 "늘 음악을 즐기는 마음을 지켜줘서 고마워. 시간이 흐를수록 너만의 음악적 표현이 더 깊고 짙어지길"이라고 응원했다.

또 임창정은 사진을 통해 아내 서하얀과 나란히 누워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도 전했다. 이들은 오순도순 함께 피부관리를 하면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