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홍진영은 "아침에 쌀쌀해서 재킷 입었는데 해 뜨니까 또 더웠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복을 입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진영은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있음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진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실크 치마를 입은 직캠에서 배가 도드라져 보이며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등 댓글에 상처받았다며 "저 그러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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