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장원영은 개인 SNS에 "only know the pieces u know"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창가와 야외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장원영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장원영의 대문자 S라인 피지컬도 눈길을 끈다. 창가에 기대어 사랑스러운 윙크를 날리거나 긴 생머리를 쓸어 넘기는 매혹적인 제스처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한줌 허리와 눈부신 황금 골반 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바비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CG급' 완벽 비율이 돋보인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원영은 안유진과 함께 27일까지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An-Young) : ANYUJIN x JANGWONYOUNG Media Exhibition(안녕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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