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가 '국민 엄마' 김혜자의 연기에 감동 받았다. 조현재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연기 인생 65주년 맞이하신 #김혜자 선생님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감동적인순간 영광스러운 순간.. 감사합니다. #조성하 선배님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대선배의 연기를 보게 된 감격과 인증샷을 찍게 된 기쁨이 동시에 묻어나는 표정이다. 김혜자 또한 온화한 미소로 후배의 방문을 반겼다.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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