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의 정규 3집 '리버브(REVERB)'가 초동 11만 장을 돌파하며 탄탄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김희재의 정규 3집 '리버브'는 초동 판매량(집계 기간 7일~13일) 11만 4586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과 미니앨범 '희스토리(HEE'story)'에 이어 정규 3집 '리버브'까지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음반 저력을 증명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또 한 번 유의미한 기록을 세운 만큼, 한층 높아진 김희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7일 발매된 김희재의 정규 3집 '리버브'는 음반뿐만 아니라 음원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잊으려오', '나한테 넘어오시면', '흔들려' 등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30일)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아 이어지는 '울림'을 뜻하는 앨범명처럼, 김희재의 음악과 그 안에 담긴 감정이 오래도록 듣는 이의 마음에 머물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낸 이번 앨범에는 김희재의 음악적 역량 또한 고스란히 담겼다. 김희재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가창뿐만 아니라 앨범 제작 전반에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내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에서는 기존에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와 보컬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김희재의 만남으로 완성된 이번 신곡은 80년대 유로댄스 팝 특유의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에 김희재의 탄탄하고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졌으며,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발매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과 미니앨범 '희스토리'에 이어 정규 3집 '리버브'까지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음반 저력을 증명했다. 여기에 정규 3집 '리버브' 전곡이 발매 직후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음반 판매량부터 음원 차트까지 연이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트로트 대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김희재는 정규 3집 '리버브'를 발매한 후 예능, 라디오, 음악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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