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행사의 여왕'다운 위엄을 증명했다.
13일 홍진영은 개인 SNS에 "벌써 올해가 몇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 얘기"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푸른 잔디밭과 흰 천막이 어우러진 축제 현장을 배경으로 특유의 밝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찔한 패션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피지컬도 눈길을 끈다. 홍진영은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가슴을 덮는 커다란 화이트 리본 장식으로 큐티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초미니 원피스는 홍진영의 대문자 S라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여기에 검은색 스타킹과 하이힐을 매치해 날씬한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풋풋한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원조 베이글녀'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홍진영은 지난해 5월 '13579' 작곡가 버전을 발매했다.
때문에 수많은 팬들은 홍진영의 신곡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신곡이 나올 예정이 있냐"는 팬들의 물음에 "좋은 곡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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