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리더 RM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12일 진은 개인 SNS에 "해피벌스데이 브로"라며 RM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과 RM은 얼굴을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검은색 모자를 쓰고 은색 체인 목걸이로 힙한 매력을 살린 RM은 특유의 환하고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진은 블랙 재킷 안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월드 와이드 핸섬'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증명하듯 화장기가 옅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진과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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