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아내이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타짜가 보드게임을 넘봐? 누구처럼 꿀밤 맞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짜 콘셉트로 효연과 변요한의 각종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효연과 변요한은 먼저 카드 뒤집기 게임을 펼쳤다. 효연이 첫 카드로 티파니의 사진을 고르자, 변요한은 "잠깐만 제가 하겠다. 저한테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만약에 틀리면 청담동 타짜 닉네임 넘기겠다"고 말했다.
변요한은 카드 뒤집기에 앞서 "자기야"라고 티파니를 향한 애칭을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효연은 "자기야?"라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변요한은 아랑곳하지 않으며 "어딨어? 거기 춥잖아. 집에 가자"라고 말하며 티파니 사진을 찾았다. 또 "자기가 자기 여기 있다고 알려줬다"고 재차 애정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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