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가 추남이 됐다. 윤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을 박고 책을 읽으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아빠를 닮아 수준급 가창력을 자랑했던 윤후. 성시경의 '좋을텐데' 가사를 언급해 오는 15일 리메이크곡을 발표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하는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학업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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