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금발 여신으로 거듭났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은 물론 행사 포토월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그는 눈부신 금발 자태를 뽐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인형 같은 비주얼에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이 찰떡이다.
현재 그는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이 때문에 금발 스타일링을 고수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앞서 한소희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주에 한번씩 뿌리 염색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턴'은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고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소희는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역을 맡았으며 37년 차 실버 인터 기호 역의 최민식과 호흡을 맞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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