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이 '천하무적야구단' 출격 소식을 알렸다. 김창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구는 즐겁다~ 천하무적야구단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창열을 비롯해 노이즈 한상일, 한민관과 야구 선수 출신 홍상삼 등이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창열은 이들과 함께 오는 21일 열리는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출전하는 걸로 보인다. 이들은 '천하무적야구단'의 파란 유니폼을 맞춰 입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천하무적야구단'은 지난 2009년부터 이듬해 12월 25일까지 전파를 탄 예능 프로그램이다. 야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공로를 인정 받아 '2009 일구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DJ DOC 11월, 15년 만에 드디어 싱글 앨범 나온다"라고 컴백을 공지했던 바. 그러나 그와 불화설을 겪었던 김창열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오는 10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더 메인 보컬스' 공연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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