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7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어제 아이돌 동생들 만나고 왔더니 스타일도 젊어졌다.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풀어헤친 청남방 그리고 이어폰까지. 완벽 그 잡채 #잡채맛집"이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젖은 헤어스타일링에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자신감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장성규는 전날 남다른 자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개인 SNS에 "왜 일요일 대낮부터 얼평(얼굴 평가)하고 난리냐. 난 내 얼굴이 좋은데 #얼평금지"라며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해당 누리꾼은 장성규를 향해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소문대로 얼굴이 안 이쁘고 안 잘생겼다. 활동 좀 그만해라. 경찰 명예훼손 고소 그만하고. 분명 포기한 거 맞죠. 얼굴이 조나단보다 낫다고 올린 거 아니지. 인터넷 캡처에 얼굴이 못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지? 인정하지?"라고 말했다.
이를 본 장성규는 황당하다는 듯 "이건 뭔 상황?"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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