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하고 리센느와 임영웅이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는 3491만5880개로, 지난달 조사 때의 3500만9082개보다 0.27% 줄었다.

연구소는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산출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이 지수는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끼친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지표화한 것이며,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 가중치가 포함됐다.
상위 5위의 브랜드평판지수는 방탄소년단 393만2230, 리센느 342만7885, 임영웅 164만8327, 유재석 147만3244, 아이브 136만7588 순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55만2236보다 10.7% 올랐고, 리센느는 157만2383에서 118.01% 상승했다. 임영웅은 23.04%, 유재석은 9.61%, 아이브는 7.55% 각각 하락했다.
6위~10위는 블랙핑크, 박지훈, 김도영, 변우석, 고윤정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싸이, 손흥민, 이정후, 정해인, 박진영, 공유, 이찬원, 소지섭, 비비, 김고은 등이 20위권에 들었다.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뜨겁다, 인증하다, 당당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 아리랑, 빌보드'가 높게 나왔다. 방탄소년단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93.09%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2026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조사는 방탄소년단, 리센느, 임영웅, 유재석, 아이브, 블랙핑크, 박지훈, 김도영, 변우석, 고윤정, 싸이, 손흥민, 이정후, 정해인, 박진영, 공유, 이찬원, 소지섭, 비비, 김고은, 트와이스, 박은빈, 김혜수, 페이커, 김종국, 전지현, 성시경, 레드벨벳, 김연아, 박보검, 이병헌, 라이즈, 전현무, 신민아, 에스파, 이정재, 영탁, 강동원, 이동욱, 이효리, 서강준, 세븐틴, 류현진, 현빈, 김유정, 박보영, 김혜윤, 이준혁, 하츠투하츠, 강호동, 조인성, 키키, 강다니엘, 아일릿, 신동엽, 화사, 김우빈, 이채민, 김동현, 송가인, 추성훈, 구교환, 오마이걸, 손예진, 윤아, 한효주, 박정민, 손나은, 서장훈, 탁재훈, 르세라핌, 이준호, 이영애, 이서진, 류준열, 태연, 원빈, 박서준, 마동석, 지예은, 김태리, NCT, 에이핑크, 조정석, 박재범, 청하, 투어스, 유해진, 차승원, 김원훈, 한지민, 박신혜, 김희철, 손석구, 이정현, 정소민, 김종민, 안정환, 홍현희, 허성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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