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김태래가 웹소설 주인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지난 1일 성한빈, 김태래가 참여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의 새 캠페인 영상이 공개됐다.
성한빈은 웹소설 속 '까칠한 황태자'로 등장해 날카로운 겉모습과 달리 나에게만 다정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연기했다. 여기에 평소에는 소심한 너드남이지만 사실 언더커버 요원이라는 설정을 구현하며 다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래는 거친 레이서로 변신해 평소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여기에 '나에게만 귀여워졌다'는 키워드를 더해 색다른 모습을 완성했다. 또한 다정한 도서부 선배인 줄 알았지만 얼굴의 상처 분장과 함께 숨겨진 본모습을 드러내며 복합적인 감정선을 소화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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