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도현이 완벽한 슈트 자태를 자랑했다.
25일 이도현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도현은 빼곡한 유리 빌딩 숲을 배경으로 옥상 난간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 깔끔하고 댄디한 블랙 더블 슈트를 차려입고 시선을 아래로 깐 이도현의 비주얼은 마치 누아르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훤칠한 키와 태평양 같은 넓은 어깨로 완성한 '슈트핏의 정석' 역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이도현은 스태프들의 케어를 받으며 촬영을 준비 중인 비하인드 컷을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햇빛을 가려주는 검은 우산 아래서 헤어스타일을 수정 받고 있는 이도현은 볼에 바람을 살짝 넣은 듯 뾰로통하고 엉뚱한 표정과 특유의 멍뭉미로 여심을 녹였다.
이도현과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이후 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3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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