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연애' 강민영이 외제차 타는 CEO임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 가운데 서로빈은 "00년생 27살이고 취업 준비생이다. 식품 회사 쪽으로 가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다. 아프고 난 뒤로 철저하게 식단을 바꿨다. 그 뒤로 음식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 음식이 사람한테 가는 영향을 생각하다 보니 푸드 마케팅 공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로빈에게 줄곧 호감을 보였던 한도곤은 "어느 정도일 거라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나이 차가 더 나서 충격 받았다. 로빈과 나눈 대화가 떠올랐다. 순간 생각이 많아졌다"며 9살 나이 차에 좌절했다.
큰 반전은 강민영이었다 03년생으로 막내임이 밝혀진 그는 의류 사업 CEO였다. 심지어 고급 외제차를 타고 동대문시장에 다니는 모습으로 정용화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강민영은 "쇼핑몰 사장 맞다. 옷을 만들어서 팔고 있다"며 여유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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