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군의 근황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눈뜨자마자 붙어있는 손태영♥권상우 아침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영은 지인과 만나 식사를 하던 중 룩희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룩희가 (스페인 국대) 야말 패션을 따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바지 좀 길게 입고 셔츠 입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지인이 "근데 야말 패션 에르메스 미니 켈리 메고 다니지 않냐"고 했고, 손태영은 "그건 안 따라 해서 다행이다. 가방은 안 따라 하고 몸만"이라고 안도했다.이후 손태영은 자주 구매하는 옷집에 방문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남편 권상우의 옷을 고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룩희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5년 딸 리호 양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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