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214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임영웅은 지난 7일 오후 3시 1분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4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8441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214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전 회차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상에 오른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20만 6731표로 2위를 기록했다. 3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11만 5191표), 4위 가수 송가인(6만 3610표), 5위 배우 김수현(6만 67표)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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