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김나희가 신혼여행 리허설을 즐겼다. 김나희는 11일 개인 SNS에 응고롱고로에 있는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겼다며 "이런 뷰에서 매일매일 조식먹을 수 있다면 나 아침형 인간 될 자신 있어. 다시 가고싶고 벌써 그리운 응고롱고로"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에서 그는 아프리카의 오지라고 불리는 응고롱고의 대자연과 환상적인 뷰를 만끽하고 있다. 무엇보다 남주혁 닮은 예비 신랑과 8월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김나희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예비 신랑은) IT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다"며 "잘생겼다. 주변에서는 남주혁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이들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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