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은경이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3일 개인 계정에 "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 듯해 보이더라구요. 특별할 거 없어도 열심히 보낸 오늘이 쌓여 올해 말엔 꽤 괜찮은 1년을 보낸 우리가 돼있을 거라고 믿으며!"라면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엔 최은경이 필라테스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있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운동해온 그는 고난이도의 동작까지 선보이며 전신에 잔근육이 붙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최은경은 "오늘도 덥습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잘드시구요~"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는 사람", "대단하세요", "복근 넘 멋지네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예능 '동치미'의 메인 MC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프로그램 개편 등의 이유로 두 사람이 동시에 하차를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최은경은 이와 관련 지난해 9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약 13년 동안 진행했다. 저의 40대는 다 거기로 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진짜 열심히 했다"며 "그래서 미련이 1도 없다. 사람이 너무 열심히 하면 그런 거 있지 않냐. 그냥 '나 자신 칭찬해' 하고 박수 쳐주고 나왔다"는 하차 심경을 밝혔다.
최은경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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