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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SNS에 女중생 댓글 직접 남겨.."하이브 어서 빨리"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7-28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한 여중생을 샤라웃했다.

최근 한 댄스 콘텐츠 SNS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SNS 계정은 전국에 있는 학교를 돌아다니며 끼 있는 학생들을 찾고 춤추는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그중 부원여자중학교의 한 여학생이 운동장을 돌아다니며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쳤고, 이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로 확산됐다.

특히 이를 본 뷔가 "하이브. 어서. 빨리"라는 댓글을 직접 남겨 화제를 모았다. 심지어 하이브 산하 레이블즈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세븐틴 부승관 역시 "22222"라고 말해 글로벌 K팝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유튜브 코리아 측은 "보인다, 미래의 유튜버가"라며 감탄했고, 개그맨 김민기도 박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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