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데뷔 13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정해인은 개인 SNS에 "고마워요 항상♥"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시크한 블랙 셔츠 하나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 앞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스타일링은 정해인 특유의 맑고 투명한 소년미를 한층 더 극대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정해인은 장난기 가득한 해맑은 눈웃음을 짓다가도, 두 손을 모아 애교 섞인 포즈를 취하고, 때로는 지그시 눈을 감거나 셔츠 깃을 만지며 은근한 남성미까지 뿜어낸다. 화려한 조명이나 배경 없이도 오직 눈빛과 미소만으로 설렘을 유발하는 정해인의 생생한 표정들이 '남친짤의 정석'을 증명한다.
앞서 정해인은 2013년 7월 26일, 당시 FNC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걸 그룹 AOA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정해인은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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