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의 츠키가 '워터밤 서울 2026' 참여 모습을 전했다.
츠키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Waterbomb time!"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츠키는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 모습이었다. 빌리는 2년 연속 '워터밤' 행사에 출격했다.
사진 속 츠키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톱에 비키니와 청바지를 입고 로우라이즈 패션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그는 네 컷 사진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오마이갓 핫걸", "여신이다", "im in shock"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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