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2'에 출연했던 발레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윤혜수가 목 디스크에 걸렸다고 밝혔다.24일 윤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신 때 왼쪽으로 맨날 누워서 자고 출산하고 왼쪽으로 수유하고 딸 안고 다니니 디스크가 삐져나올 수밖에"라는 글을 올렸다.
윤혜수는 "아침에 진짜 이건 뭔가 잘못됐다 하고 일어나서 남편한테 침 맞고 정형외과 가고 난리부르스"라며 "다들 목 디스크 조심"이라고 전했다.
또한 윤혜수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봉투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윤혜수는 지난 2019년 엠넷 연애 예능 프로그램 '썸바디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4년 6월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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