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드라마 '김부장'의 주역들이 함께 떠난다.SBS 측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금토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의 포상휴가설과 관련해 "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이 출연하는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부장'은 전국 가구 기준 1회 시청률 9.5%로 출발한 뒤 단 2회 만에 15.7%까지 올랐으며, 18일 방송된 8회는 23.1%까지 치솟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하며, 이달 31일과 8월 1일 이틀에 걸쳐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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