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배우 톰 크루즈를 만났다.
지난 20일 RM은 개인 SNS에 "k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톰 크루즈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대기실로 보이는 백스테이지 공간에서 톰 크루즈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고 후드티, 캡 모자, 셔츠 등 편안하고 캐주얼한 사복 차림을 한 방탄소년단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브이 자를 그리는 등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톰 크루즈 역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특유의 다정하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팝 아이콘과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가 한 프레임 안에서 뿜어내는 압도적인 아우라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방탄소년단과 톰 크루즈는 같은 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하프타임 쇼를 선보였고, 톰 크루즈는 연설을 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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