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골절 수술 5개월 차 일상을 위한 PT 복귀"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PT를 받고 있는 엄지원의 뒷모습이 담겼다.
턱걸이를 하고 있는 엄지원은 10초를 버텨냈다. 힘든 듯한 그는 거친 숨을 내뱉기도 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해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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