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낭만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8일 별은 개인 계정에 "급히 떠났다 온 2박 3일 하동여행"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여행을 떠난 별, 하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별은 하하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힐링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자녀들이 갯벌 바다에서 물속을 들여다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별은 "숙소 근처에 갯벌 바다랑 방파제가 있었던 건 너무나 낭만적이었던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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