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바다가 '핫걸'로 변신했다.
바다는 5일 "바다니까 올여름 컨셉은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것도 삶의 기쁨이 될수 있을것 같아.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여름 컨셉 뭘로할래? #핫걸선언 #SummerMood #BADA #summervib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다가 민소매 톱에 핫팬츠를 입고 케이크를 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그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선보였다.
한편 바다는 최근 자신에 대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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