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민기가 아내인 코미디언 홍윤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민기는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홍윤화는 언제쯤 안 귀여울까. 먹을래? 전화할래? 귀여웡 #콩깍지안벗겨짐"이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홍윤화가 한 손엔 휴대폰을 들고 다른 한 손엔 젓가락을 든 모습을 보였다.

그는 통화하는 모습과 함께 허공에서 젓가락질을 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사랑꾼 부럽다", "다음생을 기약하세요~ 이번생은 안 될 듯 해요~", "윤화님은 365일 귀여워용"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민기와 홍윤화는 2018년 결혼했다. 홍윤화는 최근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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