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1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이주승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주승은 1억 원의 상금이 적힌 패널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아울러 우승 트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며 "부족한 감독을 훌륭하게 채워준 피디님, 조감독님, 촬영 감독님, 조명 감독님, 윤소이 배우님을 비롯하여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살인자 윗집 그녀'는 오늘부터 풀버전 레진스낵에서 만나 보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ENA, 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는 숏드라마 감독들이 제한된 시간과 조건 안에서 작품을 제작하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 및 참가자들은 작품의 연출, 몰입도, 화제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이주승은 배우 이유진, 최귀화 등과 함께 경쟁을 펼친 끝에 최종 우승하며 1억원 상금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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