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아미(팬덤명) 사랑을 자랑했다.
정국은 3일 개인 SNS에 "왜 옛날 노래 듣는데 눈물이 나냐"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참 그때 빛났다. 그치? 너무 소중한 감정이네. 아미 너무 고맙다"라며 팬들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유럽 투어 포문을 열었다.
이번 투어는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의 주요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펼쳐진다.
비틀즈, 퀸, 데이비드 보위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발자취가 남은 전 세계 팝 음악의 성지이자 영국의 심장부인 런던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6일(현지 시간) 런던의 아이콘인 '런던 아이'(London Eye)는 '아리랑'의 키 컬러인 강렬한 붉은빛으로 물든다. 이와 함께 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템스강(River Thames) 위에 '아리랑' 로고 조형물을 실은 대형 플로팅 보트가 뜬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