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독보적인 청순 미모를 뽐냈다.
29일 조수애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화이트 톤의 티셔츠와 반바지에 그레이 카디건을 가볍게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휴대폰으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여리여리한 무결점 자태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디저트 타임을 즐기는 조수애는 먹음직스러운 조각 케이크를 앞에 둔 채 "케이크 촬영 집중"이라며 사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8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JTBC에서 퇴사했다. 이듬해 5월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아들 박상록 군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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