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신발장을 공개했다.김다예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슈스, 슈즈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색상의 아동용 신발이 가득한 재이의 신발장이 담겼다. 신발의 값이 800만 원이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17개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까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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