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군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권현빈은 개인 SNS에 "해병대 수색교육 117차 화이팅! 무사 수료하고 오자"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현빈은 머리를 짧게 자른 이른바 까까머리 반삭 스타일을 한 채 블랙 캡모자를 뒤로 눌러쓰고 있는 모습. 그 위에 선글라스를 걸친 권현빈은 군 입대 후에도 특유의 힙한 스웨그를 잃지 않은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한쪽 눈을 찡긋 감으며 윙크를 하고 입술을 살짝 깨무는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한 권현빈은 현재 해병대 수색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내년 5월 23일이다.
권현빈은 패션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젝트 보이 그룹 JBJ로 데뷔한 권현빈은 앨범 작업은 물론,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 작품에도 출연하면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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