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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갸루'X'지뢰계' 친하냐? 질문에 "사이 멀어"

  • 한해선 기자
  • 2026-06-19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갸루'와 '지뢰계'의 사이에 대해 "멀다"라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진짜 '야호' 하는지 물어봤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는 '갸루' 복장을 하고 현지 갸루를 찾아 일본 시부야 거리를 다녔다.

시부야 거리 한복판에서 미나미는 "여기 완전 갸루들 많아"라고 했지만 갸루의 흔적은 찾기 힘들었다.


원이와 미나미 앞에 '지뢰계'라 불리는 다른 콘셉트의 젊은이가 지나가자 미나미는 "짭갸루"라며 실망했다.

제작진이 "갸루보다 지뢰계가 많은 것 같다"라고 하자 미나미는 "여기는 지뢰계도 많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갸루와 지뢰계의 관계는?"이라고 묻자 미나미는 "사이 멀어요"라며 표정을 일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멤버 미나미가 일본 갸루 분장을 하고 원이의 고향 거제도에서 "거제 야호"를 외친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그룹에 대한 인기도 역주행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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