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가 육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업실 못 간 지 세 달 넘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말 그림을 바라보고 있는 야옹이 작가 둘째 모습이 담겼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웹툰 '귀혼' 연재를 휴재한 상태다. 그는 출산 후에도 육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를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웹툰 '프리드로우'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는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다. 그는 재혼 후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