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6기 출연자 영숙(이하 가명)이 갑상선암 치료 결과를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6기 영숙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헤 수술, 치료 잘 끝났대요. 다행히 다른 장기에 전이는 없고, 수술 후 갑상선에만 미세 암들이 있었고, 이후 동위원소 치료 잘 됐다는 결과 듣고 왔어요"라며 길 위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영숙은 이어 "오늘 기쁜 일들 가득 있어서 기분 매우 매우 좋은 날"이라며 치료 결과에 대한 안도감과 기쁨을 전했다.
영숙은 또한 남편인 6기 영철의 뒷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영숙은 사진과 함께 "전면부 카메라 고장 나서 셀카 못 찍는 상황인데, 오정두(10기 영철)씨는 날 찍어줄 생각이 없다. 혼자 이리저리 후면으로 찍어보는 중. 오늘을 기념하고 싶은데"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숙과 영철은 2022년 '나는 솔로' 6기로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에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영숙은 지난 1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고,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