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 도운이 열애설 상대인 유튜버 유지유를 팬 이벤트에 초대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지유가 과거 유튜브 채널에 올린 브이로그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은 약 8개월 전 공개된 것으로, 유지유가 한 중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소는 데이식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한정 콜라보 행사장이다. 영상 속 테이블에는 데이식스 팬덤 명인 'My Day'가 적혀 있으며, 내부 역시 데이식스 관련 문구와 장식으로 꾸며졌다.
당시 해당 행사는 팬들 사이에서도 예약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지유가 이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며 도운과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상황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도운과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최근 도운이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한 향수, 키링 등이 커플 아이템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도운의 지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강아지가 유지유의 강아지라는 주장도 등장했다.
특히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번지면서 결혼설이 흘러나왔다. 다만 이와 관련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따로 입장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유지유는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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