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대세 흐름을 제대로 탔다.
16일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은 현지 발매 첫 주에 약 15만 9000장 팔려 '주간 앨범 랭킹' 1위로 진입했다.
'HOME'은 보이넥스트도어가 그간 겪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푼 작품이다. 연습생 때부터 현재까지 마주한 다양한 감정을 녹여 자전적인 음반을 완성했다. 처음으로 전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한층 진화된 역량을 입증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동안 총 108만 5715장 팔렸다. 미니 3~5집에 이어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또한 9~14일 한국 애플뮤직 '인기 앨범'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VIRAL'은 발매 첫날 멜론 일간 차트에 68위로 입성해 14일 자 33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 이후 순위가 급속도로 오르고 있어 고무적이다. 지난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선보인 뒤 12일 자 51위, 13일 자 41위에 이어 14일 자에서는 30위대로 뛰어올랐다. '2~3세대 K-팝'이 떠오르는 정교한 군무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상승세도 기대된다. 14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또한 멜론 주간 차트(집계기간: 6월 8~14일) 50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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