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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곧 나오기 직전 '7월 만삭의 배'.."행복한 만찬"

  • 한해선 기자
  • 2026-06-16

방송인 안영미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만나서 행복한 만찬. 그래... 다들... 즐겨"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영미는 만식의 몸으로 친구들과 만난 모습을 전했다. 그는 7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으로, 원피스 차림 속 D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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