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산다라박, 싱어송라이터 변신..신곡명은 'FESTIVAL'

  • 한해선 기자
  • 2026-06-15

가수 산다라박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오후 ARADNAS(아라드나스)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rePRISM(리프리즘)'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FESTIVAL(Reprism Ver.)(페스티벌(리프리즘 버전))'을 비롯해 '손톱(Nail)', 'FESTIVAL(Reprism Ver.) Inst.', '손톱(Nail) Inst.' 등 총 4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FESTIVAL(Reprism Ver.)'은 산다라박의 첫 솔로 데뷔곡 'Festival(페스티벌)'을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익숙한 멜로디와 추억을 지금의 산다라박만의 색깔로 새롭게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수록곡 '손톱'은 악기를 연습하기 위해 손톱을 짧고 둥글게 깎던 산다라박의 모습에서 시작된 곡이다. 낯설지만 꼭 해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용기를 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은 마음을 담아 완성한 곡으로, 그의 진솔한 감정을 엿볼 수 있다.

'rePRISM'은 산다라박이 오래전부터 자신 안에 품고 있었지만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던 색과 감정을 다시 발견하고, 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을 새롭게 비추는 싱글 앨범이다. 산다라박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에도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익숙했던 빛도 프리즘을 다시 통과하면 전혀 다른 색으로 보일 수 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REPRISM'"이라며 "여러분도 이번 음악을 통해 지금의 산다라박을 조금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고, 저 역시 좋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더 성장하고 싶다"라며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rePRISM'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