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자(가명)가 스타벅스 방문을 인증했다. 14일 31기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프로 꼬셔서 먹어보고 싶었던 샌디치(샌드위치)랑 음료 마시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벅스에서 주문한 음료와 샌드위치가 담겼다.
31기 영자는 지인을 설득해 매장을 함께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 31기 영자는 샌드위치 사진을 올리고 "샌드위치 추가 시켜시켜. 오늘 '푸파' 제대로 하는 둘"이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지난달 18일 '텀블러 탱크 시리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당시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했다.
이를 두고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탱크와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스타벅스코리아는 행사를 중단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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