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승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김승혜는 개인 계정에 "승혜는 태교 중. 오빠 미안"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길거리에서 이강인 광고물을 발견한 김승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승혜는 "난 태교 중"이라고 말한 뒤 이강인 광고물을 촬영했다. 그러면서 "강인 오빠"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김승혜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 김해준은 "나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혜는 김해준과 2024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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