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6기 출연자 영숙(이하 가명), 영철 부부가 둘째 자녀의 첫돌을 기념했다. 영숙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너무 쪄서 뽀샵(포토샵) 없인 못 봐주겠네요. 후후 이제 돌끝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의 돌잔치를 함께하고 있는 영숙, 영철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철은 돌을 맞은 둘째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영숙 역시 첫째 딸과 함께 행복한 표정으로 둘째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특히 영숙은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뒤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숙과 영철은 2022년 '나는 솔로' 6기로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으며,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영숙은 지난 1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고,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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