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TWICE)멤버 정연이 반려견들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연은 7일 자신의 SNS에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정연은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정연은 반려견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강아지가 부럽다", "건강 체크 하면서 푹 쉬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부작용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나, 이후 건강을 회복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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